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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콜로퀴엄 개최
작성자 : 관리자작성일 : 2023-06-29조회수 : 224

지난 5월, 다섯 분의 참여교수님들의 협조로 1차 콜로퀴엄이 성공적으로 진행되었다.

이 행사는 김정룡 센터장님의 따뜻한 인사말로 시작되었으며, 다섯 분의 교수님들이 인공지능 산학 공동 프로젝트를 중심으로 발표를 진행하였다.

먼저, 최명렬 교수는 '인공지능 기반 Pet-Robot용 성문인증 모듈 개발'에 대해 발표하셨다. 이 프로젝트는 반려동물과 동일한 교감을 제공하기 위하여, 성문 인증 기반의 사용자 ID를 식별하여 사용자 별 상호교감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최명렬 교수는 로봇, AI, ID 인증, 반도체 및 센서 융합 기술 등을 활용한 인간-로봇 간의 개인 별 맞춤 상호교감을 위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다음으로, 정우환 교수는 '자연어 처리 및 AI 융합연구 및 협력기업 소개'라는 주제로 발표하셨다. 이 발표에서는 협력기업(에스디엔, 아이팩토리, 에이클시스템, 코맥스)에 대한 소개와 함께 AI 기반 실시간 기업 공시 분석 서비스 사이렌을 개발 중인 실험실 창업기업 ‘램플리’에 대해서도 소개하였다.

또한, 경규형 교수는 'AI기반 화재감지용 통합 대시보드 개발'에 대해 발표하셨다. 이 프로젝트는 인공지능을 활용한 IoT기반 화재 사전 감지시스템을 개발하는 것과 다양한 데이터를 신속하고 정확하게 파악하기위한 대시보드를 인간공학적으로 개선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경규형 교수는 화재의 조기 감지와 신속한 대응을 위해 AI 알고리즘의 개선과 더불어 데이터 시각화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세 번째 시간에는 이동호 교수의 '다중 증상을 위한 AI기반 맞춤형 자동 진단 시스템(Automatic Diagnosis System)'에 대한 발표가 있었다. 이 프로젝트는 인공지능을 활용하여 다양한 증상을 가진 환자들을 자동으로 진단하고 맞춤형 치료 방안을 제안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를 통해 이동호 교수는 의료 분야에서의 인공지능 응용의 잠재력을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이연준 교수는 'Development of protocol based care for rehabilitation robots'라는 주제로 발표하셨다. 이 발표에서는 재활 로봇을 위한 프로토콜 기반의 치료 방법을 개발하는 연구에 대해 소개했다. 이연준 교수는 로봇 기술을 활용하여 재활 치료의 효율성과 환자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그리고 7월 4일에는 김영훈 교수와 고민삼 교수를 초청하여 2차 콜로퀴엄을 진행한다. 김영훈 교수는 '의료진료데이터 및 의료기구 및 소모품 정보 데이터를 기반한 딥러닝을 이용한 제품 추천'에 대해 발표할 예정이다. 이 프로젝트는 의료 데이터와 딥러닝을 활용하여 환자에게 최적화된 의료 제품을 추천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또한, 고민삼 교수는 'StuBot: 인공지능 챗봇을 가르치며 공부하기'라는 주제로 발표할 예정이다. 이 발표에서는 학습자들이 인공지능 챗봇과 상호작용하는 방법을 학습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고민삼 교수는 학습자들이 자율적이고 효과적인 학습을 할 수 있는 인공지능 챗봇의 활용 가능성을 강조하실 예정이다.

 

(콜로퀴엄에서 발표된 내용은 저희 홈페이지에서 영상으로 제공하오니 많은 관심과 시청을 부탁드립니다.)

 

[홈페이지 링크] https://aic.hanyang.ac.kr/cooperation/program.ph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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