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구소 소식] 융합보안대학원, 2025 성과공유 워크숍 개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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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관리자(kyz1025@hanyang.ac.kr)작성일 : 2026-01-07조회수 : 2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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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학교 ERICA 융합보안대학원 사업단은 2025년 한 해 동안의 연구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사업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성과공유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개회와 함께 강경태 한양AI융합연구원장의 환영 인사로 시작됐으며, 이어 안제민 박사가 융합보안대학원 사업단의 2025년 주요 성과와 2026년 사업 추진 계획을 발표했다. 2025년 성과로는 인력 양성 실적을 비롯해 논문 및 특허, 산학협력 및 교재 개발, 기술이전 및 창업, 자율 성과 등이 종합적으로 보고됐다. 특히 산학협력 및 교재 개발 실적은 당초 계획한 목표를 초과 달성했으며, 일부 항목은 목표치에 근접한 성과를 기록했다. 2026년 추진 계획으로는 ▲융합보안 세미나 운영 ▲IAB 운영위원회 개최 ▲융합보안 관련 기업과의 업무협약(MOU) 체결 ▲AI 심포지아 운영 등이 제시됐으며, 해당 발표를 통해 차년도 중점 추진 방향과 전략을 공유하는 시간이 마련됐다. 이후 진행된 중점 산학과제 진행사항 발표에서는 박사과정 학생들의 연구 성과가 소개됐다. 먼저 윤성주 박사과정은 「Tunnel-enabled programmable switches obfuscate network topology to defend against link flooding reconnaissance in software defined networking」을 주제로, 소프트웨어 정의 네트워킹(SDN) 환경에서 링크 플러딩 기반 정찰 공격을 방어하기 위한 네트워크 토폴로지 은닉 기법을 발표했다. 이어 김제인 박사과정은 「TLS의 양자내성암호 전환을 위한 효율적인 PQC 키 전달 기술」을 주제로, 차세대 보안 환경에 대비한 양자내성암호(PQC) 기반 통신 기술 연구 성과를 공유했다. 이번 성과공유 워크숍은 융합보안 분야의 연구 성과를 점검하고, 산학 연계 연구의 방향성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으며, 참여자들은 연구 성과의 실질적 확장 가능성과 향후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융합보안대학원 사업단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성과 공유와 교류의 장을 통해 차세대 보안 전문 인재 양성과 산학연 협력 강화를 위한 노력을 이어갈 계획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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