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구소소식] 한양대 ERICA, ‘2026 대한민국 AI혁신인재 커넥트’서 AI·로봇 융합인재 양성 비전 공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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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관리자작성일 : 2026-08-05조회수 : 6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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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학교 ERICA는 지난 7월 29일부터 31일까지 서울 코엑스 더플라츠에서 열린 ‘2026 대한민국 AI혁신인재 커넥트’에 참여해 AI·로봇 융합 고급인재 양성을 위한 비전과 산학협력 방향을 공유했다고 밝혔다.
‘연결의 힘, AI혁신인재가 그리는 무한한 내일’을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정보통신기획평가원과 AI대학원협의회가 공동 주관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지원하는 AI·AX대학원과 AI융합혁신대학원, AI스타펠로우십, 생성AI 선도인재양성사업 등에 참여하는 대학과 기업, 연구자 및 학생들이 한자리에 모여 연구성과를 공유하고 산학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한양대 ERICA AX대학원 사업의 연구책임자인 강경태 교수는 행사 주요 내빈으로 초청받아 7월 29일 열린 개회식과 ‘AI인재양성 산학협력 비전선포식’ 등에 참석했으며, 비전선포식에는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을 비롯해 정보통신기획평가원, 주요 AI 기업 및 대학 대표 연구책임자들이 함께했다. 참석자들은 대학이 보유한 교육·연구 역량과 산업 현장의 인재 수요를 유기적으로 연결하고, AI 분야 산학협력을 강화해 국가 AI 경쟁력을 뒷받침할 핵심인재를 양성하겠다는 의지를 공유했다.
한양대 ERICA는 2026년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인공지능혁신인재양성사업’에 선정돼 AI·로봇 분야 산업 AX 혁신을 주도할 고급인재 양성에 본격적으로 나서고 있다. 한양대 ERICA AX대학원은 대학원 인공지능융합학과와 로봇공학과의 교육·연구 역량을 결합한 ‘로봇인공지능융합전공’을 중심으로 운영된다. 휴머노이드, 산업용 협동로봇, 자율이동로봇을 3대 특화 분야로 설정하고 인공지능, 로봇공학, 데이터, 제어기술, 피지컬 AI, 디지털트윈 등 산업 현장 적용성이 높은 핵심 기술을 교육·연구 과정에 반영할 계획이다. 특히 단순한 이론 중심 교육을 넘어 학생들이 산업 현장의 실제 문제를 발굴하고 기술개발과 실증, 성과 확산까지 전 과정을 경험할 수 있는 현장통합형 교육체계를 구축한다. 산학공동 프로젝트, 기업 인턴십, G-캡스톤 및 IC-PBL+ 교과목 등을 연계해 산업계가 요구하는 실무역량과 융합적 문제해결 능력을 갖춘 인재를 양성할 예정이다.
행사 기간 한양대 ERICA AX대학원은 공식 전시 참여 대학원으로 부스를 운영하며 사업의 교육·연구 방향과 AI·로봇 융합인재 양성 계획을 소개했다. 또한 참여 대학과 기업 관계자들과 교류하며 피지컬 AI와 로봇 분야의 공동교육, 공동연구 및 인재 교류를 위한 협력 기반을 확대했다.
강경태 한양대 ERICA AX대학원 사업단장은 “이번 비전선포식은 대학의 AI·로봇 교육 및 연구 역량을 산업 현장의 수요와 더욱 긴밀하게 연결하겠다는 산학연의 의지를 공유한 뜻깊은 자리였다”며 “한양대 ERICA가 보유한 우수한 산학협력 인프라와 현장 중심 교육모델을 바탕으로 산업의 AX 전환을 주도할 실전형 고급인재를 양성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휴머노이드와 협동로봇, 자율이동로봇을 비롯한 피지컬 AI 분야에서 교육·연구·실증·기술사업화가 선순환하는 혁신 생태계를 조성해 국가 AI 경쟁력 강화와 산업 혁신에 실질적으로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한양대 ERICA는 향후 공동 참여기업 및 산학협력 기관들과 함께 실증 중심의 공동연구 체계를 구축하고, AX 연구협력센터, 피지컬 AI 데이터팩토리 및 실증 테스트베드 등을 기반으로 AI·로봇 분야의 교육·연구·산학협력 거점으로 자리매김할 계획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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